부동산 계산기
전세 vs 매매 비교 계산기
집을 살까 전세로 살까 고민할 때, 전세 유지와 실거주 매수의 총주거비와 의사결정 포인트를 같은 기간 기준으로 비교해 볼 수 있는 계산기입니다. 대출, 금리, 보유기간, 기회비용, 집값 기대, 월 현금흐름까지 함께 고려해 실수요자 판단을 돕습니다.
전세 매매 뭐가 유리할까를 단순 수익률이 아니라 내 집 마련 부담, 대출 구조, 거주 안정성 관점에서 비교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입력 정보
전세 유지와 실거주 매수 조건 입력
공식 대출 승인 결과가 아닌 참고용 추정 비교입니다. 서울/수도권 규제 민감 모드와 스트레스 DSR은 실무상 보수적 해석을 돕기 위한 토글입니다.
1. 임차 형태와 기간
비교 기간 동안 묶이는 전세보증금입니다.
비교하려는 실제 거주 기간입니다.
재계약 시 임차료 상승 가능성을 단순 반영합니다.
2. 임차 유지 비용과 기회비용
보증금을 다른 곳에 썼을 때 기대할 수 있는 연 수익률 가정입니다.
공용관리비 등 임차 중 월 고정비를 넣어 주세요.
재계약 또는 이사 과정에서 드는 이사비 추정치입니다.
임차 계약 시 예상 중개수수료를 직접 넣어 주세요.
3. 전세대출이 있다면
전세대출이 없다면 0으로 두면 됩니다.
이자만 납부하는 단순 구조로 비교합니다.
4. 매수 조건
투입 가능한 현금과 계약금, 잔금 여력을 합친 값입니다.
입력하지 않으면 연 상승률로 매도 시점을 추정합니다.
예상 매도가를 비워 둘 때만 사용합니다.
매도 중개수수료와 기타 거래비용을 단순 비율로 반영합니다.
상환 방식
5. 정책 민감도와 보수적 가정
자기자본 기회비용 고급 옵션
매수에 넣는 현금도 다른 곳에 운용했을 때의 기회비용을 따로 보고 싶을 때만 켜세요.
비교 결과
전세 vs 매수 어느 쪽이
더 가벼운지 한눈에 보기
순비용 기준 차이
전세 유지와 실거주 매수 조건을 넣으면 순비용과 총현금유출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입력 요약
이번 비교에 적용된 핵심 전제
임차 형태
전세
비교 기간 0년 기준
임차 보증금
0원
반환 예정 보증금은 0원로 가정
주택 가격
0원
자기자본 0원
정책 모드
서울/수도권 규제 민감
스트레스 DSR 적용 / 보수적 LTV 적용
전세/월세 유지 비용
임차를 유지할 때 드는 비용
전세보증금 반환 리스크는 수치 모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계약 갱신과 반환 안전성은 별도로 점검해 주세요.
전세대출 관련 DSR 반영 여부는 보유 주택 수, 지역, 상품 유형,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 비용
실거주 매수 시 드는 비용과 남는 자산
순비용과 별도로 남는 자산
매수 순비용은 이자·세금·수수료·보유비용 중심으로 계산했습니다. 원금 상환은 순수 비용이 아니라 자산 전환으로 분리했습니다.
취득세는 1주택 실거주 일반 취득, 전용 84㎡, 생애최초 감면 미적용을 기본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총현금유출 비교
실제 돈이 나가는 흐름으로 보면
전세/월세 총현금유출
0원
보증금 0원이 포함되며, 반환 예정 보증금은 순비용에서 제외했습니다.
매수 총현금유출
0원
자기자본, 원금 상환, 세금, 수수료, 유지비를 모두 포함한 현금 기준입니다.
총현금유출은 사용자가 체감하는 자금 압박을 보기 좋지만, 원금 상환과 보증금처럼 다시 남는 자산은 순비용과 구분해서 해석해야 합니다.
순비용 비교
판단에 더 유용한 순비용 관점
순비용은 대출이자, 세금, 수수료, 임차료, 유지비처럼 실제로 사라지는 비용 중심입니다. 원금 상환과 주택 잔존가치는 따로 분리했습니다.
판단 해석
결과를 읽을 때 꼭 같이 볼 점
입력값을 채우면 전세 유지와 매수의 부담 차이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금 상환은 순비용이 아니라 자산 전환으로 따로 분리해 보여줍니다.
- 이 계산기는 투자 수익률 계산기가 아니라 실거주 의사결정을 돕는 비교 도구입니다.
- 서울/수도권 규제 민감 모드, 스트레스 DSR, 고가주택 토글은 공식 판정이 아니라 보수적 가정입니다.
- 실제 승인 결과는 금융사, 소득 인정 방식, 기존 부채, 주택 유형, 정책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이미 주택을 보유하고 있거나 전세대출이 큰 경우에는 전세대출 DSR 반영 여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책 가정 메모
서울/수도권 규제 민감 모드에서는 일반 지역보다 보수적인 금융 여건을 가정했습니다.
스트레스 DSR 토글을 켜면 실제 심사에서는 체감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다는 전제를 반영해 보수적 한도를 보여줍니다.
보수적 심사 금리 메모
1.2%
입력 금리에 스트레스 DSR과 규제 민감도를 설명용으로 더한 값입니다. 실제 상품 금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설명
이 계산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가
어떤 경우에 유용한가
- 전세를 연장할지, 반전세·월세로 갈지, 실거주 매수를 할지 고민할 때
- 대출이자와 취득세, 보유세를 같이 넣어 현실적인 비교를 하고 싶을 때
- 집값 전망보다 내 현금흐름과 거주 안정성을 먼저 보고 싶을 때
계산에 포함되는 항목
- 임차: 월세, 전세대출이자, 보증금 기회비용, 이사비, 임차 중개수수료, 관리비
- 매수: 취득세, 매수 중개수수료, 대출이자, 재산세, 유지비, 매도 비용
- 원금 상환과 보유 자산 가치는 따로 보여 주며 순수 비용과 섞지 않습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실제 대출 승인 여부, 한도, 금리는 금융사 심사와 정책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취득세와 중개수수료는 단순 추정치이며, 세부 예외와 특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 리스크와 지역별 매도 가능성은 정량 모델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수요자 판단 체크포인트
- 최소 5년 이상 살 계획이 있는지
- 월 상환액이 생활비와 교육비, 차량비를 압박하지 않는지
- 서울/수도권 규제 민감 구간인지, 일반 지역인지
- 향후 이사 가능성, 가족 계획, 출퇴근 안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비교 포인트
전세와 매매를 비교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
초기 현금 부담
전세보증금과 매수 자기자본은 구조가 다릅니다. 매수는 취득세 계산기와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까지 같이 넣어야 실제 초기 부담이 보입니다.
금리와 대출 부담
금리 변화는 매수 쪽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세대출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DSR/LTV 계산기와대출이자 계산기로 먼저 감당 범위를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보유기간과 생활 계획
짧게 살 집인지, 최소 5년 이상 거주할지에 따라 결과 해석이 크게 달라집니다. 단기 거주라면 거래비용이, 장기 거주라면 주거 안정성과 자산화가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상황별 해석
금리와 보유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점
전세난 때문에 매매를 고민 중이라면
최근 서울 전세 부족이 매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과 7억 주택 기준 비교 항목은 전세난 상황에서 매매 전환을 판단하는 기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와 대출 부담이 큰 경우
대출 비중이 크고 금리 부담이 높다면 매수의 총주거비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월 상환액이 생활비를 압박하는 구조라면 전세 유지가 더 유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보유기간이 길수록 달라지는 점
장기 거주 예정이라면 매수의 초기 세금과 거래비용이 기간에 걸쳐 희석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기 거주라면 취득세와 매도 비용을 회수하기 어려워 전세 쪽이 상대적으로 가볍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전 예시
이런 경우 전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금 여유가 적은 신혼부부
자기자본이 충분하지 않고 취득세와 중개보수까지 넣으면 초기 자금 압박이 큰 경우입니다. 이럴 때는 전세로 거주를 이어가며 자금을 더 쌓는 선택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대출 부담이 큰 맞벌이 가구
소득은 있지만 기존 부채나 높은 금리로 월 상환 부담이 큰 경우입니다. 전세 유지가 총주거비와 현금흐름 면에서 더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이사 가능성이 큰 실수요자
2~3년 안에 직장이나 학군 문제로 이동 가능성이 크다면 전세의 유연성이 매수보다 더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전 예시
이런 경우 매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장기 거주 예정인 1주택 실수요자
최소 5년 이상 실거주 계획이 뚜렷하고 지역 선호도도 명확하다면 매수가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이 충분한 가구
대출 의존도가 낮고 취득세, 거래비용까지 감당 가능한 경우라면 금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아 매수 쪽이 더 유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거주 안정성이 중요한 가구
교육, 출퇴근, 가족 계획처럼 생활 안정성이 중요하다면 순비용 외에도 내 집 마련의 비금전적 가치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전세가 꼭 매수보다 유리한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은 기간 기준으로 월세·전세대출이자·보증금 기회비용까지 넣어 보면 전세 유지 비용이 생각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수는 초기 세금과 대출 부담이 커서 더 무거울 수도 있습니다.
매수 총비용에서 원금 상환은 왜 순수 비용과 다르게 보나요?
원금 상환은 없어지는 돈이 아니라 집에 쌓이는 자산으로 보는 편이 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총현금유출과 순비용을 나눠 보여줍니다.
대출이자와 취득세까지 같이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거주 매수는 집값만 비교해서는 판단이 잘 되지 않습니다. 실제 부담은 대출이자, 취득세, 중개수수료, 보유세, 유지비가 함께 작용합니다.
서울과 지방은 왜 같은 조건으로 보기 어려운가요?
2026년 기준으로도 지역, 규제 여부, 고가주택 여부, 금융사 심사 기준에 따라 체감 가능한 대출 조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를 보수적 가정 토글로만 반영합니다.
금리가 높으면 전세가 더 유리한가요?
대출이 많이 필요한 구조라면 금리 상승이 매수 부담을 키울 수 있어 전세가 유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세대출 이자와 보증금 기회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금리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집값 상승을 기대하면 매매가 더 유리한가요?
장기 보유와 실제 매도 가능성까지 고려했을 때 매매 쪽 결과가 좋아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취득세, 중개수수료, 보유세, 대출이자까지 함께 비교해야 실제 판단과 가까워집니다.
보유기간이 짧으면 전세가 나은가요?
보유기간이 짧으면 취득세와 거래비용을 회수하기 어려워 전세가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집값 기대와 금리 조건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이 많이 필요하면 어떤 점을 더 봐야 하나요?
대출 한도, 월 상환액, 스트레스 금리, 기존 부채, 자기자본 여유를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DSR/LTV와 대출이자 계산기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주 목적이면 전세와 매매 판단이 달라지나요?
실거주 목적이라면 투자수익률보다 거주 안정성, 이사 가능성, 교육·출퇴근, 장기 거주 계획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거주 판단은 순비용과 함께 생활 조건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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